요새 MCP 관련 글들이 점점 늘어나길래, 1편에 이어서 2편도 정리해봄.
이번엔 “실제로 이걸 어디에 써먹냐?” 위주로 써볼 거임.
(전문가 아님. 그냥 내가 이해한 선에서 적는 거라 틀리면 댓글로 알려주셈)
1. MCP 쓰면 뭐가 좋냐?
솔직히 1편 보면서도 나 포함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했을 거임.
“그래서 이거 쓰면 내가 뭐가 편해짐??”
정답: 귀찮은 작업을 AI가 프로그램 돌려서 대신 해줌
예를 들어,
- 기존엔 “엑셀에 표 만들어줘” → AI가 말로 알려줌.
- 근데 MCP 쓰면? 엑셀 파일을 직접 만들어서 보내줌.
- PPT, 포토샵도 마찬가지 → ‘방법 설명’이 아니라 ‘결과물’을 바로 주는 느낌.
→ 쉽게 말해서, 비서가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다 해놨어요”라고 하는 상황

2. 써먹을 만한 예시
- 회사 일
“주간 보고서 PPT 만들어줘” → 텍스트, 표, 이미지 자동 넣어 PPT로 뚝딱
(물론 아직 100% 깔끔하진 않지만, 초안 만드는 속도는 미쳤음) - 프리랜서 작업
디자인 의뢰 들어오면, 포토샵 틀 잡는 거 정도는 AI가 MCP 연결해서 먼저 만들어 줌.
(내가 직접 다듬기만 하면 됨 = 시간 절약 꿀) - 일상
애 키우는 입장에서 예를 들어보면,
“돌잔치 초대장 디자인 만들어줘” → 포토샵 틀 + 글씨까지 자동 완성
3. 근데 단점은?
- 설치 귀찮음
- AI 하나만 켜면 끝나는 게 아니라, MCP 연결하려면 각 프로그램에 맞는 세팅 필요함.
- “엑셀 MCP”, “포토샵 MCP” 이런 거 따로 깔아야 함.
- 아직 지원하는 프로그램 한정적
- 챗지피티는 아직 MCP 완전 지원 안 함.
- 클로드가 빠르게 지원하고 있어서 현재는 클로드가 더 낫다고 함.
- 결과물 퀄리티는 반반
- 단순 작업은 기가 막히게 잘함.
- 근데 복잡한 작업은 결국 내가 손 봐야 함.
4. 한 줄 요약
“말로만 알려주던 AI → 이제는 직접 결과물을 건네주는 AI로 업그레이드 중”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초안 만들고 단순 반복작업 줄이는 데는 개꿀임.
3편은 MCP 설치랑 세팅하는 거, 내가 직접 삽질해보면서 정리해서 올릴 예정임. 틀리거나 추가 꿀팁 있으면 댓글 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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